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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즈리의 자유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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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유와 자연을 사랑하는 요기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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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12:42:18 +0900</pubDate>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온리 내 생각]]></category>
							<title><![CDATA[나이 듦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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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랫만에 온 천지가&nbsp; 하얗게 쌓인 눈을 보니 마음이 새롭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아무도 밟지 않은 눈 밭에 굴러 보고도 싶고&nbsp; 눈 사람도 만들고 싶지만 마음으로 그칩니다.
어려서 재미있던 일은 시간이 지나며 재미이었던 추억의 과거로 머무르고 막상 나가고 싶은 마음보단
안에서 즐기려는 마음이 나이 때문일까?&nbsp; 생각을 해봅니다.
&nbsp;
어린 아이들이 교실에다 자기 물건인 지우개, 필통을 나두고 집으로 가도 나이 때문에 또는 정신이 흐려져서 라고 아무도 비난하지 않고
웃고 맙니다.
어른이 무엇 하나 물건을 흘리고가면 그건 큰 일의 징후처럼 주변에서도 나 자신 스스로도 치매 라느니 자꾸 잊어 버린다느.......]]></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10 15:54: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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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온리 내 생각]]></category>
							<title><![CDATA[미치기 3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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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으으윽 ~~~~~&nbsp; 사일째 집에서 꼼짝 마라 하고 공부와 글을 쓰고 있다.
오늘 오후에는&nbsp; 먹고 싶은 건 없는데&nbsp; 계속 무언가를 찾아 먹었다.
아무리 먹어도 배가 안찬다.
&nbsp;
글을&nbsp; 잘 쓰고자 하는 욕심에도 마음처럼 안 되어 그러나?
밤 11시까지 집에 있는건 다 먹어 버렸다.
&nbsp;
급기야&nbsp; 저녁 나절 부터 짜증과 함께&nbsp; 매사가 비틀어 보이기 시작했다.
밖으로 뛰어나가 명동거리를 걸어다니며 반짝 반짝 하는 화려한 조명들과
사람 인파에 밀려 다니고 싶었다.
&nbsp;
하늘을 보고 까르르 웃을 만큼 재미있는 일로 가득했으면 좋겠다.
그러다 춥고 배고프면 포장마차에서 따끈한 오뎅을 먹으며&n.......]]></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09 23:49:1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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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요가, 명상]]></category>
							<title><![CDATA[스트레스의 의미와 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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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예외 없이 초인적인 집눙력의 소유자들이다.
그들은 잡자고 먹는 일 을 잊어버리고 완전히 자기 일에 몰두할 정도로 높은 집중력을 자기고 있다.
보통 사람들이 일생동안 노력해도 다 마칠 수 없은 창조족인 일들을 짧은 시간 내에 성취하였다.
바쁜 현대인들도 한정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집중략은 효과적으로 발휘해야 한다.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인 중의 하나인 스트레스 어떤 것일까?
&nbsp;
스트레스의 의미
'스트레스란 신체에 가해진 어떤 외부자극에 대하여 신체가 수행하는 일반적이고 비특정적인 반응'
&nbsp;
스트레스의 요인 
1. 내적 원인&nbsp;- 부죽한 수면, 부정적 또는 비판적.......]]></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09 23:27:0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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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요가, 명상]]></category>
							<title><![CDATA[요가수뜨라 경전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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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음이 생성 소멸하는 사이에 잠시의 멈춤의 순간이 있다.
이 것이 계속적으로 지속되면 이는 마음이 변형된 것으로 니로다 빠리남 (멈춤의 전환) 이라고 한다,
&nbsp;
마음에 거듭 각인 (수련) 하여 니로다빠리남이 자연스럽게 계속 된다.
&nbsp;
산란한 마음이 없어지고 일심이 되는 것이 삼매전환이다.
그럴때 다시 생각이 일어나거나 잠잠해지거나 마음이 똑같이 되면 
에까그라따 (일심전환) 이라고 한다.
&nbsp;
마음이 진정 되지 않는다.
요가수뜨라 경전을 읽으며 다시 마음을 다 잡아 보고 있다.
&nbsp;
사람이란 우주의 내재된 특성들의 구나 성질로 이루어져 있다.
&nbsp;
욕망과 게으름, 무지, 그리고 지혜.
동일한 대.......]]></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09 14:49:2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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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요가, 명상]]></category>
							<title><![CDATA[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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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기 이 순간이 아닌 다른 어느 곳에 있으려고 하는 자의 삶에는 많은 괴로움이 찾아든다. 처하고 있는 바로 지금 여기에 그대는 만족하는가? "바로 지금"만이 우리의 전부이다. 우리의 삶에서 즐거움만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고통을 피하면서 삶을 보내는 그 만큼 한량없는 두려움은 생겨난다.마음 속의 아픔(시기, 질투, 증오, 외로움, 좌절, 우울...)이란 삶에 대한 잘못된 마음가짐... 명상을 하면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가를 볼 수 있어...삶에서의 발전은 참된 지혜에 따른다. 참된 지혜는 느낀 것을 실감하고,생각한 것을 알며,자기 앞에 다가오는 모든 것들에 마음을 여는 것.자신을 바로 보기 위해선 우리는 날마다 시간을 내서 걷.......]]></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20:50: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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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온리 내 생각]]></category>
							<title><![CDATA[삶과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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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살아 숨을 쉬고 있다고 살아 있는것 일까?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요양원을 아침에 다녀왔다.
&nbsp;
그곳은 장례식장이 아닌 숨을 쉬어 살아 있는 공간임에도
나는 죽음의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nbsp;
이미 활동을 하지 못 하는 장기 냄새와 변 냄새 거기에 마지막 암 환자의 살 썪는 냄새를 
감당 하기 어려웠다.
&nbsp;
그런 내가 싫었다.
단지 내가&nbsp;그들보다 건강하고 젊다고 그런 냄새에 
얼굴을 돌린다는걸 내가 용서 하기 어려워서 웃는 얼굴로
참아 보려했지만&nbsp; 참을 수 없는 내 자신이 너무나 미웠다.
&nbsp;
뼈만 남아&nbsp; 죽는 날만 기다리는 그들은 얼만전까지 누군가의 부모님이였다는 사실.....
나.......]]></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16:21: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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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온리 내 생각]]></category>
							<title><![CDATA[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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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몸에 수분이 빠져 나가는 것 같다.
바싹 말라 부는 바람에도 픽 쓰러 질 것만 같다.
시간이 날때마다. 나디 소다나 쁘라얌을 하며 호흡을 가다듬어 본다.
목 까지 차 올라 나의 숨통을 조이는 원인을 찾아 헤맨다.
박하 사탕을 깨물어 먹고 창문을 열어 크게 숨을 쉬어본다.
가슴이 시원하다.
&nbsp;]]></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23:53:2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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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온리 내 생각]]></category>
							<title><![CDATA[2009년 11월 20일 오후 11시 4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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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r.Blog...겨울로 접어들면서 날씨가 많이 건조해지는데요. 건조한 날씨는 감기뿐만 아니라, 눈과 피부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답니다. 건조함을 예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 
이은주(oreoangela)...피부건조에는 샤워 후 보습제를 바른ㄴ것이 좋고 눈에는 손 바닥을 비벼 그열로 눈에 제극히 대는것이 안구건조를 예방하는것이지요.]]></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23:43: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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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온리 내 생각]]></category>
							<title><![CDATA[터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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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갑자기 떠오른 생각들을 두서 없이 적어본다.
&nbsp;
길을 운전하다 가다보면 풍광이 너무나 아름다운 길을 지나기도 하고
&nbsp;
매끈히 포장된 운전하기 좋은 길도 나오고, 좁은 길에 빼도 박도 못하게&nbsp; 울퉁불퉁한 좁은 길은 만나기도 한다.
&nbsp;
영락없이 그 상황에 투털대며 그 곳을 빠져 나오려고 안간힘을&nbsp; 쓰는시간도 있다.
&nbsp;
또는 길고 공기 답답한 어두운 터널을 만나기도 한다.
&nbsp;
전국 어느 길에&nbsp; 터널이 있느지를 알고 입력하고 운전 하는 사람이 있을까?
&nbsp;
네비게이션만 알고 있는 그 터널이 우리가 살아가며 힘든&nbsp; 시간이 이닐까 생각해보았다.
&nbsp;
언제 어디서 길게 또는.......]]></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09 15:23:1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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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온리 내 생각]]></category>
							<title><![CDATA[신부님 우리 신부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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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얼굴만 뵈어도 마음이 스르르 무너지고 마는 편안한 인상을 가진 류해욱 수사 신부님.
&nbsp;
나와 많이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면&nbsp; 괜히 어깨가 슬금 올라가기도 한다.
&nbsp;
내 얼굴도 혹 신부님처럼 편안하단 말인가? ( 단 검증이 되지않았다. 아무도 그렇다 인정하지 않았기때문이다)
&nbsp;
&nbsp;
난 비행기탈때&nbsp; 항상 같은 이야기를 남기고 떠난다.
' 난 비자금 통장도 한개도 없고 남에게 빌려줘 받아야 할 돈도 하나도 없고&nbsp; 빚이 있어 나 대신 
&nbsp; 빚을 갚을 것도 하나도&nbsp; 없고&nbsp;남들이 한개 쯤 들어 놓은 보험도 없으니&nbsp; 아무 걱정하지말라고..... '
글을 쓰다보니 없는.......]]></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09 14:38:3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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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요가, 명상]]></category>
							<title><![CDATA[고마움을 눈빛으로 몸으로 보여주는 인도의 명상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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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난 이 녀석의 눈 빛을 잊을 수 없다.
인도 니케탄에 있는 요가 ,명상 수련원에 입소&nbsp;. 언제나 그랬듯 나는 자유 시간에
홀로 문을 나섰다.
좁은 긴 길에 작은 시장이&nbsp; 서 있는 아주 정감가는 길이엿다.
그곳엔&nbsp; 좋게 말하면 구루 ( 우리 시각으로보면 노숙자) 들이&nbsp; 소똥과 시장 상인과 뒤 엉켜
작은 길을 피해 걸어야만 할 만큼&nbsp; 복잡했지만 하나도 짜증이나 더럽다 느끼지 않았던 곳이다.
그중&nbsp; 이녀석과 만난것은&nbsp;갠지즈강 상류 강가 부분의 층계여서였다.
사진에서와 같이 바짝 마른 이 녀석은&nbsp; 새끼를 가지고 있었는데
너무 못 먹어 뼈가 보여도 자신은 새끼를 배에서 키워내는.......]]></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00:07:5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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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온리 내 생각]]></category>
							<title><![CDATA[다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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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09 09:04:0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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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요가, 명상]]></category>
							<title><![CDATA[요가]]></title>
							<link>http://hajanow.com/60094131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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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6년전 메스컴에 비디오물 까지 요가는 절정을 이루었었다.
&nbsp;
곳곳에는 요가 학원들이 많이 생겨났다.
&nbsp;
2년정도가 지나면서 학원은 하나 둘 문을 닫기 시작했다.
&nbsp;
이유는&nbsp; 그 당시 요가 선생님들이 체대나 무용과 에어로빅 강사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nbsp;
그들은 어려서 부터 운동을 해왔기에 압점이 없이 매우 유연했다는 점이다.
&nbsp;
앞에서 시범을 보이면 모든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하는 모습에&nbsp; 쉽게보고 따라하다가는 인대나 근육을 
&nbsp;
다치기 일 수 였고&nbsp; 음악이 없이 너무 정적이라 사람들이 무료해 견디기 어려워 많이 그만두는&nbsp; 현상들이 일어났다.
&nbsp;
부정의.......]]></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09 20:27:29 +0900</pubDate>
							<tag><![CDATA[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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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온리 내 생각]]></category>
							<title><![CDATA[웃음.]]></title>
							<link>http://hajanow.com/60094024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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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랫만에 좋아하는 동생들과의 유쾌한 만남.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nbsp; 살며시 비추며 지금 살아가는 현실에
같이 고민도 해주지만, 어느 순간 계속 이야기하며 본인 스스로 해답을 찾기도 하기때문에
좋은 사람들과의 대화는 참 중요한 것 이다.
&nbsp;
그들은&nbsp; 백만불짜리 웃음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다.
그들의 웃음은 전염성이 강해 한 사람만 웃어도 그 사람의 웃는 얼굴을 보면
안 웃을 수 없다.
때론 그 웃음이 보고 싶어 코 끝을 간지럽혀 재채기를 유도하듯, 그들을 슬슬 건드려 웃음을 유도 해본다.
&nbsp;
자가 필요없는 만남이기도 하다.
서로 재고 이야기를 할까? 말까?&nbsp; 내 품위?&nbsp; 위신?&nbsp.......]]></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09 09:34:5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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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온리 내 생각]]></category>
							<title><![CDATA[인생]]></title>
							<link>http://hajanow.com/60093812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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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람들은&nbsp; 태어나&nbsp; 죽음으로 달려가는 여정에서 참 많은&nbsp; 일들을 일어난다.
마치 나 만은 어떤 일도 안 일어났것 같이 행복하고 자신만만한 얼굴로 또는 이 세상 시련과 고통은 
나만 가지고 있는 것 같은 힘든 얼굴로.
&nbsp;
살아 온 시간이 이젠&nbsp;주변에 웃을 일과 축복해줄 일보다&nbsp; 남의 슬픔에 또는 나의 슬픔에 동참해 
애써&nbsp;잘 이겨내고 있다는 얼굴로 살아 갈 나이가 되었나보다.
&nbsp;
내가 철 없던&nbsp; 시절&nbsp; 40- 50 대 사람들은 늘 건강보조 식품 이야기와&nbsp; 좋은 먹거리만을 찾는 
사람들을 보고 저렇게 삶에 애착이 있고 오래 살고 싶을까?&nbsp; 생각했던 내가&nbsp; 좋은것을 찾.......]]></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09 00:04:1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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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명상여행]]></category>
							<title><![CDATA[수도 류블랴나]]></title>
							<link>http://hajanow.com/60093724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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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슬로베니아 수도 류블랴나 ( Ljubljana)
&nbsp; 슬로베니아 국가명은 왠지 딱딱하고 재미없는 남성 같은 이미지라면 수도인 류블랴나는
부드럽고 공주 같은 여성의 이미지로 다가왔다.
이름만큼 류블랴나는 고풍스러우면서 아기자기했다.
프렌시아 광장 공중에 매달려있는 스케치 그림 작품들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왔다 
한참을 올려다보았다. 처음 보는 하늘 갤러리 작품 전시회.
&nbsp; &nbsp;
허공에 높다랗게 걸려있는 그림이 궁금해 머리를 써서 카메라 줌으로 잡아 당겨 그림을 
하나하나 감상했는데 그 재미가 쏠쏠했다. 예술이 살아 움직이는 류블랴나.
광장에 서 있다 보니 흥미로운 광경들이 눈에 띄었다. 키다리 커.......]]></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09 18:50:4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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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명상여행]]></category>
							<title><![CDATA[호반의도시 블래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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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호반의 도시 블래드 (BLED)
&nbsp; 
저녁 캄캄해서 호수를 끼고 형성 된 아름다운 도시 블래드에 도착했다.
저녁 식사 후 혼자 산책을 나가 걸었다.
어둠 속에서 호수는 검은 바다처럼 보였지만, 절벽 아래에서 위쪽으로 은은하게 비추이는 초록색 조명이 으스스하기는 하지만 밤에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해 놓았다. 얼마나 걸었을까? 나는 길을 잃었다. 밤거리에 사람은 거의 찾아 볼 수 없고 
카페의 조명도 음악도 꺼졌다. 썰렁한 분위기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호텔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 하고 가지고 나온 것 도 없었다.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온 길을 찾아 되짚어갔다.
분명 골목 길 안에 있다고 생각한 호텔은 아.......]]></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09 18:4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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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명상여행]]></category>
							<title><![CDATA[슬로베니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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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이아몬드처럼 값진 나라 슬로베니아. 국경을 넘다.
우리나라 고속도로 톨게이트 같은 곳에 차를 세우고 여권을 가지고 내리란다.
이곳이 국경을 넘는 출입국 사무소였다. 늘 그렇듯 출입국 사무소엔 긴장감이 돈다.
‘무언가 트집 잡아 물어보면 영어 연습이나 좀 하고 가야지!’ 란 마음으로 차에서 내렸다.
그런데 얼굴 한 번 보고 통과 도장이 찍힌다. 국경을 넘을 때 좀 고생을 해야 기억에 남고 사람들에게 리얼한 여행과정을 이야기 할 수 있는데……. 너무 싱거웠던 것이 기억에 남는 국경통과였다. 슬로베니아로 접어들어 차창 밖으로 보이는 잘 가꾸어진 잔디와 집 벽마다 붉게 핀 베고니아 화분이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09 18:21: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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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명상여행]]></category>
							<title><![CDATA[어디를 둘러봐도 아름다운 오파띠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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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어디를 둘러봐도 기막힌 풍광 ‘오파티아(Opatija)’
&nbsp;
어디를 대고 찍어도 엽서 같은 곳, 어디에 서 있어서도 유럽이라고 말 해주는 곳이었다. 어둠이 깔리기 시작한 해질 무렵 도착한 오파티아는 벌써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아트 예술을 하는 사람, 마술을 하는 사람 등을 찾아 나선 관광객들로 길거리는 인산인해다. 이곳저곳을 기웃거려 봐도 내 마음에는 그다지 재미와 흥미 거리가 없었다. 너무 많은 인파에 앉을 곳 한 자리 없는 카페, 현란한 조명의 상점들에 나의 마음은 끌리지 않기에 몸도 마음도 편하지 않은 밤이었다. 그렇게 카페 귀퉁이 음악 소리와 사람이 없는 곳을 조금 피해 밤바다를 보고 한참이나 앉아있.......]]></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09 18:15: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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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명상여행]]></category>
							<title><![CDATA[크로아티아 최고(最古) 도시 ‘시베니크(Sibeni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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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크로아티아의 아드리아해 도시 중 가장 오래된 지역으로 크르크 강어귀 언덕 위에 성 야고보 성당이 있는 곳으로 유명 한 도시이기도 하다. 길진 않지만 주어진 자유시간에 난 일행과 떨어져 성당을 아껴두고 강을 따라 걸었다. 호화 요트들이 정박해 있고 구리 빛 피부의 요트 주인들은 요트 안에 차려 놓은 작은 카페에서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참 편안한 모습이었다. 요트를 타고 어딜 가도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도 그러했지만,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향유하는 삶을 즐기는 그러한 용기도 부러웠다. 이내 ‘저들은 아마 검정 머리의 작은 동양인이 여유롭게 자기네 나라를 돌아보고 있는 나의 모습이 부럽지 않을까?’란 생각을.......]]></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09 23:04:2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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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명상여행]]></category>
							<title><![CDATA[가장 잊을 수 없는 보디체 해변]]></title>
							<link>http://hajanow.com/600894735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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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디체 해변
&nbsp;
산책을 하다 막 자리에서 일어 난 거리 기타리스트를 
만났다.
요가 매트 한 장에 야마후, 야마해, 야마하, 검정 개 두 마리와 하얀 개 한 마리가
돌돌 뭉쳐 잠을 자고 있다.
&nbsp; &nbsp;
&nbsp;
참 정겨운 모습과 호기심에 살살 다가가 아침 인사로 그에게 다가갔다.
그의 친구는 그 세 마리의 개. 그 중 제일 큰 야마후 검정개는 명상 개라 소개했다.
바다에 들어가 바다를 보고 앉으면 2-3 시간을 꼼짝도 없이 바다를 바라보다 나오곤 한단다.
나 보다 나은 수행 개다. 혹 이 개는 해탈을 한 수행자가 다시 태어난 걸까? 
생각만으로도 재미있었다. &nbsp;
&nbsp; &nbsp;
자유로운 생활을 하는 그.......]]></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09 20:54:4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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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명상여행]]></category>
							<title><![CDATA[유럽의 냄색 물씬 풍기는 곳 ]]></title>
							<link>http://hajanow.com/600893380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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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플리트(Split)
&nbsp; 
&nbsp;
작은 골목마다 빼곡히 들어 차 있는 집 들을 보며 그들의 일상이 궁금해졌다.
우리 여행자 들이 보며 아름다워 하는 저 건물들 안에 사는 그들도 만족해할까?
문을 두드리고 다니고 싶었다. 그중 나를 반기는 누군가가 있다면 물 한 잔 얻어 마시며
그들과 친구가 되어 그들의 생각과 문화를 나누고 싶었다.
관광이 아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아마 이런 여행을 위해서 혼자 가방을 싸야 하는 날이 올 지도 모르겠다.
&nbsp; &nbsp;
고딕 건축 양식 뒤에 숨겨진 그들의 자유로운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곳.
골목에서 아이들이 전통 놀이를 하며 웃는 얼굴에서 나의 어린 시절이 생각나는 곳.......]]></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09 09:46:4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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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명상여행]]></category>
							<title><![CDATA[잊지 못 하 해변]]></title>
							<link>http://hajanow.com/600893372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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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ol beach &nbsp;
우리나라에는 사람이 많은 줄 알면서도 해 마다 
발&nbsp;딛을 틈 없이 모이는 아름답고 놀기 좋은 해운대가 있다면 이곳은 볼 (Bol) 비치
라는 곳이 있단다.
버스로 작은 선착장에 가서 이른바 수상 배 (택시)를 타고 10여분 남짓 
들어가니 정말 둥근 타원형의 해운대 같은 해변에 있었다.
이곳의 특징은 모래가 아니고 작은 돌로 이루어진 해변이라 부드러움은 덜 했지만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다.
&nbsp; &nbsp;
&nbsp;
해양스포츠와 일광욕을 즐기려는 사람들을 작은 배가 2-3 분 간격으로 들어와
내려 놓고 가 오후가 되니 우리나라 한참 휴가 철 헬기로 찍어 내보내는
9시 뉴스의 인기 해수욕장 모습과.......]]></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09 09:25:5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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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명상여행]]></category>
							<title><![CDATA[페리 여행의 즐거움.]]></title>
							<link>http://hajanow.com/600893370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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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페타르 &nbsp; 수페타르행 페리가 우리를 기다리며 정박해 있었다.
우리가 타고 온 버스까지 같이 승선하는 걸 보니 아주 큰 페리다.
가판 위에는 근처 나라들의 사람들이 휴가를 온 모양이다. 가족, 그리고 연인
영화의 한 장면처럼 주어진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난 출항하기 전 이곳저곳을 둘러 제일 먼저 커피를 구할 수 있는지를 알아내고
카푸치노 한잔을 사서 다시 가판 위로 올라갔다.
&nbsp; &nbsp;
언제부터인지 난 아름다운 자연에만 가면 커피를 마셔야 하는 습관인지 몹쓸 병인지
가 생겨 마치 굶주린 동물 먹이 찾듯 아니 무슨 중독 환자처럼 커피를 찾아
손에 들어야 마음이 편안해지며 아름다운 자연이 눈에.......]]></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09 09:19:5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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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명상여행]]></category>
							<title><![CDATA[아 ~~~ 아름다운 곳.]]></title>
							<link>http://hajanow.com/60089291300</link>
							<guid>http://hajanow.com/60089291300</guid>
							<description><![CDATA[
자다르
&nbsp; 막 닦아 놓은 유리창처럼 맑고 푸른 아드리아해 바다를 끼고 하얀 외벽에 붉은
지붕을 배경으로 찍어 놓은 베스트 컷 사진 한 장이 크로아티아를 소개해 놓은 책자나
이곳의 건축물의 대명사로 떠오르는 곳 .
&nbsp; &nbsp;
&nbsp;
손바닥만 한 네모 돌들이 퍼즐처럼 마쳐진 구 도시의 거리의 길은 3000년 세월을 말해주며 수 없이 다녀간 사람들의 발자취를 빛 내주듯 
반질반질 윤이 나고 있었다. 중간 중간 돌이 맞춰진 홈이 없다면 얼음판으로 착각 할 정도로 차갑고 밴들거렸다.
신발을 벗어 들고 걸으며 나의 발에게도 휴식을 주었다. 마치 여기 와서 고단한 삶을 
잠시 접어 두고 달콤한 휴가를 즐기는 사.......]]></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09 11:35:0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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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명상여행]]></category>
							<title><![CDATA[요정 마을]]></title>
							<link>http://hajanow.com/600889397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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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폴
폴리트비체&nbsp; 
&nbsp; 
우리나라 비밀스러운 계곡 옥색 물빛에 선녀가 목욕을 하러 온 다는 전설이 있다면 
천년의 이야기를 쏟아 놓을 것 만 같은 이곳엔 요정들이 숨어 살고 있다는 전설이 있지 않을까? 
와 ! 하고 감탄사가 나올정도로 경이스러운 대 자연임에도 열 여섯 개의 호수와 92개의 폭포가 만들어내는 분위기는 아늑하고 평화롭고 아기자기하다고 이야기 하고 싶은 곳이였다.
&nbsp; &nbsp;
크로아티아에 8개의 크고 작은 국립공원 중 가장 아름답다는 폴리트비체.
16개의 호수와 92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쏟아진다는 폴리트비체를 이미
떠나기 전부터 가장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정해 놓은 곳 이였다.
조금.......]]></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09 11:00:4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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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명상여행]]></category>
							<title><![CDATA[가보고 싶었던 크로아티아.]]></title>
							<link>http://hajanow.com/60088915029</link>
							<guid>http://hajanow.com/60088915029</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환상이라 표현하는 크로아티아 그곳을 찾아.
&nbsp;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
가이드없이 우리가 찾아 나서는 여행, 
보는 곳 마다의 느낌을 글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과의 여행.
자유의 냄새가 풍기는 이 여행을 아마 오래 전부터 꿈 꿔 왔기에
나는 그곳을 가도 된다고 쉽게 결정 할 수 있었나보다.
&nbsp; 나의 여권에 출국 도장이 쾅 찍히는 순간 나는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찍어주신 참 잘 했어요 도장이 나의 일기장 안에 찍히는 
생각을 하며 내심 내가 결정한 일에 칭찬을 받곤 우쭐한 기분으로 
신이 선물했다는 그곳 크로아티아를 향해 날아가고 있었다.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09 20:45:0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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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요가, 명상]]></category>
							<title><![CDATA[명상이란?]]></title>
							<link>http://hajanow.com/600888768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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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명상이 무념무상이라고&nbsp; 알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nbsp; 하기도 전에 포기를 하는 지도 모르겠다.
&nbsp;
난 명상의 정의를 집중과 몰입이라 정의한다.
&nbsp;
일상생활을 하면서 두 눈을 지긋히 뜨고 코 끝을 응시한채 가부좌로 앉아 마음을 한 곳으로
&nbsp;
모으는 시간적 할애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nbsp;
운동을 잘 하는 운동가나, 악기를 잘 다루는 음악가들이&nbsp; 훌륭한 마지막 단계의 모습을
&nbsp;
흉내 낸다고 좋은 경기와 좋은 연주를 하는것이 아니고 수없이 반복 되는 훈련과 연습 과정에서 이루어낸
&nbsp;
완성품이 아닌가!
&nbsp;
명상도 어찌 수 많은 기억과 생각을 하루 아침에 바른 자.......]]></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09 23:46:3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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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정보마을]]></category>
							<title><![CDATA[마음]]></title>
							<link>http://hajanow.com/60088862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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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읽었던 책이 토요일 오후 다시 나의 눈에 띄었다.
'마음' -이영돈 지음-
&nbsp;
다큐맨터리로 티비에 상세히 소개 된 적이 있던 책.
&nbsp;
요즘 흩어진 마음을 모으려는 나의 마음이 통해서 이 책이 눈에 띄었을까?
&nbsp;
읽으면서 내내 또&nbsp; 감동을 하고 있다 
&nbsp;
챕터만 봐도 매력적이다.
&nbsp;
갇혀진 마음, 생각하면 대로 이루어진다, 뇌 안의 유령,마음 깊은 곳에서 이완한다.
당신을 용서합니다, 이완의 기적들..... 등등
&nbsp;
읽기 좋게&nbsp; 또 와 닿기 좋게 간략하면서도&nbsp; 실험과 검증을 통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참 설득력이 있어
&nbsp;
찬 바람이 슬슬 이는 이 가을 마음을 다시 챙겨 보는 것이.......]]></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09 18:50:5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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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reoangela</author>
							<category><![CDATA[온리 내 생각]]></category>
							<title><![CDATA[떠나야 사는 여자.]]></title>
							<link>http://hajanow.com/60088845759</link>
							<guid>http://hajanow.com/60088845759</guid>
							<description><![CDATA[언제 부터인지 나도 잘 모르겠다.
&nbsp;
훌쩍 어딘가로 떠나&nbsp; 자연에서 또 다른 사람들의 삶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nbsp;
내 충전기에 빵빵히 충전하지 않으면&nbsp; 비실비실 힘을 잃어 갔다.
&nbsp;
그게 어디여도 좋다.&nbsp; 시골의 할아버지, 할머니의 삶 속에서&nbsp; 또&nbsp; 지중해&nbsp;쪽 빛 아드리아 해 
&nbsp;
수평선에서 태양이 떠오르는 해변이여도 좋았다.
&nbsp;
난&nbsp; 지난 주&nbsp; 또 떠나야 할 기회가 주어졌다.
&nbsp;
이번에는 어떤 삶의 에너지를 얻어 올까 하는 기대를 하며.....
&nbsp;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nbsp; 동 유럽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nbsp;
나의 명상여행 이야기는 이제.......]]></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09 12:30:46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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